"나 테토야" 테토 호소인 판별기
말로는 다들 테토임. 발표 뒤 들은 한마디, 설명서가 불친절한 가구 조립 같은 실제 상황 12개만 물어봄. 찐 테토부터 사실상 에겐까지 5단계로 나옴.
나 MBTI에 에겐이야 테토야? 16가지 유형 완전 분류

옳다 믿는 방향을 오래 혼자 걷는 이상주의자임. 주변이 다 다른 방향을 가리켜도 이 사람의 나침반은 흔들리지 않음. 공감 능력이 있는데 그게 자기 방향을 흔들지는 않는 타입. '이게 맞아'라는 확신이 외부 피드백보다 강한 사람. 외로울 때도 있지만 그 길이 맞다는 걸 알기 때문에 계속 걸음.
피상적인 관계는 에너지 낭비라고 생각함. 진짜로 이해받는 관계를 원하는데, 그 기준이 높아서 마음 열기까지 시간이 걸림. 한 번 열리면 오래 깊게 이어지는 연애.
전면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판을 짜는 방식을 선호함. 본인 소신대로 움직이는 환경에서 결과가 가장 잘 나옴. 컨설팅, 전략 기획, 리서치 분야에서 진가 발휘.
오래 고민하고 한 번 사면 오래 씀.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만의 소비 원칙이 있음. 소수의 좋은 것에 집중 투자하는 스타일.
뭐 하고 놀지 골라 봐
(선택)
실명 말고 닉네임으로 적어 줘
친구가 고를 답을 예상해서 보내. 친구가 풀면 적중률이 나와
관심법 쓰기비슷한 인기 테스트를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