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테토야" 테토 호소인 판별기
말로는 다들 테토임. 발표 뒤 들은 한마디, 설명서가 불친절한 가구 조립 같은 실제 상황 12개만 물어봄. 찐 테토부터 사실상 에겐까지 5단계로 나옴.

스릴 넘치는 연애를 즐깁니다. 번지점프 데이트, 야외 캠핑,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상대를 놀라게 만드는 에너지 덩어리. "우리 이거 해보자!" 하루에 10번씩 말함.
말보다 행동. 손 잡고, 안고, 뽀뽀하는 게 애정 표현. 밀당? 그런 거 모름. 맘에 들면 바로 붙어 다님.
책상에 앉아 있는 일 못 함. 영업, 현장직, 체육 관련 일 잘 어울림. 연인한테 "나 밖에서 일할래" 자주 말함.
"나중에" 없음. 지금 먹고 싶으면 바로 먹음. 저축? 다음 달부터 할게. 즉흥 모험에 기꺼이 투자하는 스타일.
뭐 하고 놀지 골라 봐
(선택)
실명 말고 닉네임으로 적어 줘
친구가 고를 답을 예상해서 보내. 친구가 풀면 적중률이 나와
관심법 쓰기비슷한 인기 테스트를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