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테토야" 테토 호소인 판별기
말로는 다들 테토임. 발표 뒤 들은 한마디, 설명서가 불친절한 가구 조립 같은 실제 상황 12개만 물어봄. 찐 테토부터 사실상 에겐까지 5단계로 나옴.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이 확고합니다. 문제는 그 기준이 모든 상황에 다 적용된다는 것. 연인의 방식이 달라도 "그건 틀렸어"로 마무리되는 꼰대형 레드플래그.
"원래 연애는 이래야 해" 본인 기준 강요. 연인이 다른 방식 제안하면 "그건 아닌 것 같은데?"로 막음. 의견 충돌 잦음.
일 때문에 약속 못 지킬 때 "어쩔 수 없잖아" 당연하게 말함. 연인이 서운해하면 "왜 이해 못 해?" 하며 답답해함.
더치페이 아니면 내가 다 냄. 중간은 없음. 연인이 "내가 낼게" 해도 "됐어, 내가 낼게" 고집 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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