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테토야" 테토 호소인 판별기
말로는 다들 테토임. 발표 뒤 들은 한마디, 설명서가 불친절한 가구 조립 같은 실제 상황 12개만 물어봄. 찐 테토부터 사실상 에겐까지 5단계로 나옴.

말은 없지만 끝까지 곁에 있는 사람. "알아, 힘들지" 짧게 말해도 무게감이 다름. 표현이 서툴어서 감정 표현 많진 않지만 행동으로 다 말해줌. 진짜 힘들 때 생각나는 조용하고 믿음직한 그 친구.
친구 연애 힘들 때 몇 번이고 같은 얘기 들어줌. 지루하다는 티 안 냄. "또 얘기해도 돼"라는 느낌이 자연스럽게 전해짐.
친구 힘들 때 말은 안 해도 다음에 관련 정보 찾아서 슬쩍 넘겨줌. 챙기는 방식이 티 안 나지만 이미 다 하고 있음.
기념일 기억해두고 조용히 챙기는 타입. 크게 쏘지 않아도 꾸준히 챙기는 게 쌓임. 신뢰감이 돈보다 많이 드는 사람.
뭐 하고 놀지 골라 봐
(선택)
실명 말고 닉네임으로 적어 줘
친구가 고를 답을 예상해서 보내. 친구가 풀면 적중률이 나와
관심법 쓰기비슷한 인기 테스트를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