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첫날 저녁, 숙소 근처 포장마차에서 현지인이 말을 걸어온다.
반갑다! 바로 합석해서 현지 맛집 정보 싹 다 뜯어냄. 여행 친구 겟!
웃으며 답하고 다시 내 감성 여행으로... 혼자 오롯이 즐기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