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장터에서 장사꾼이 말도 안 되는 바가지를 씌우려 한다.
이게 얼마라고요? 크게 소리쳐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조용히 자리를 뜨고 다시는 안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