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설명회 공지가 떴다. 참가 신청을 눌렀더니 오프라인 네트워킹 파티도 있다고 한다.
완전 좋은 기회잖아? 명함 챙기고 인맥 넓히러 간다. 현직자한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거잖음.
강연 내용만 듣고 조용히 나오면 되지... 네트워킹은 좀 부담스럽고 유튜브 영상으로 충분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