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팀 미팅 날. 서로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자기소개를 시작해야 한다.
제가 먼저 할게요! 자연스럽게 대화 물꼬 터서 분위기 풀어줌. 사람들이랑 얘기하면 에너지 오르는 타입.
남들 얘기 들으면서 분위기 파악 먼저. 마지막쯤에 간단히 소개하는 게 더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