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갑자기 '나 너한테 할 말 있어'라고 했다. 나는?
심장이 쿵. '무슨 말?!' 바로 물어본다
좀 신경 쓰이지만 '어, 말해봐' 하고 기다린다
'응' 하고 여유롭게 기다린다. 별거겠어
핸드폰 보다가 '어? 아 그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