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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유형 테스트

떠돌이 트레이더 '자유영혼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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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트레이더 '자유영혼 상인'

캠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물물교환하는 자유로운 영혼임. 한 곳에 오래 있으면 숨이 막혀서 이동이 생존 방식이 됨. '어 저기 마을은 생선이 많고 이 캠프는 연료가 남는데?' 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개 상인이 됨. 이동하면서 물자 교환, 소식 전달,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일상. 각 캠프의 정보를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기도 함. 좀비 세상의 낭만 집시 상인. '바람 부는 대로, 기회 오는 대로 사는 거지~'가 인생 모토. 한 곳에 머물지 않으면서 오히려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됨. 이동이 제한인 게 아니라 이동이 강점인 타입.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낸 사람. 이동이 생존인 세상에서 가장 자유롭고 가장 강한 생존자.

당신의 성향 분석

같이 떠도는 연애

한 곳에 묶인 관계는 금방 답답해지는 자유로운 타입. 속박하거나 '어디 가?' 매번 물어보는 연인과는 오래 못 감. 함께 새로운 캠프를 탐험하고 같이 떠돌아다닐 수 있는 파트너가 이상형. 같이 자유로울 수 있다면 진심으로 함께함. 자유롭게 사랑하고 자유롭게 함께 있는 관계. 구속이 없어서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오래갈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냄. 같이 떠돌 수 있다면 그게 최고의 파트너.

유목민 상인

이동 무역, 정보 전달, 물자 중개가 천직임. 한 곳에 고정되는 직종은 체질에 안 맞고, 이동하면서 새로운 기회 찾는 게 자연스러운 생존법. 각지의 물자 상황과 정보를 가장 많이 알기 때문에 만나는 사람마다 '어디 가면 뭐 있어?'를 물어봄. 특정 조직이나 장소에 구속되지 않는 유동성이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능력 중 하나. 어디서든 새로운 기회를 찾아내는 적응력이 이 사람의 핵심 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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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이 재산

새로운 캠프 경험하고 다양한 사람 만나는 게 가장 가치 있다고 생각함. 통조림 100개 모아두는 것보다 이동하면서 새 기회 찾는 게 더 풍요롭다는 철학. 있는 만큼 쓰고, 또 이동하면서 벌면 된다는 낙천적 자산관. 비축보다 경험으로 얻는 것들이 더 많다는 걸 삶으로 증명하는 타입. 있을 때 쓰고 없을 때 벌면 된다는 철학이 불확실한 세상에서 의외로 잘 맞는 전략.

희망 전도사 '절망 속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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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전도사 '절망 속 에너지'

좀비 세상에서도 '우리 아직 살아있잖아, 살 수 있어!' 외치는 에너지 덩어리임. 벽 보고 주저앉은 사람한테 달려가서 어깨 두드리고 희망을 전파하는 사기 부스터 그 자체. 이 사람 목소리만 들리면 왠지 모르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은 마법 같은 존재. 전염력 100%의 긍정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캠프 분위기 온도가 이 사람 감정을 따라감. 물론 혼자 있을 땐 조용히 완전 방전 상태로 재충전 중이라는 비밀이 있음ㅋㅋ 에너지가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혼자 있을 땐 방전된 상태로 열심히 충전 중. 그 사실을 알면 이 사람의 밝음이 얼마나 의도적이고 용감한 건지 더 잘 느껴짐. 지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혼자 회복하는 시간이 있어서 가능한 것.

규율의 대장 '군대식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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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율의 대장 '군대식 캠프 운영'

아포칼립스 첫날부터 생존 매뉴얼 100페이지 초안 만들어서 모두한테 배포하는 타입임. 기상 06시, 식사 07시, 경비 교대 2시간 단위, 물자 점검 매일 저녁 — 다 칼같이 지킴. '규칙 없으면 무질서, 무질서면 다 죽어'가 인생 모토. 처음엔 다들 무섭고 빡세다고 불평하는데 한 달 지나면 모두가 인정하는 이 사람의 시스템. 느슨해 보이는 다른 캠프가 무너질 때 이 캠프가 살아남는 이유가 바로 이 사람임. 카리스마는 아니지만 진짜 실력으로 증명하는 프로 중의 프로. 처음엔 모두가 불편해하지만 6개월이 지나면 이 사람이 없었다면 어땠을지 생각하기 싫어지는 타입. 규율이 생존이라는 걸 결과로 증명하는 진짜 프로. 엄격해 보이는 게 결국 사람들을 가장 많이 살려낸다는 걸 결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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