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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생존 유형 테스트

희망 전도사 '절망 속 에너지'
ENFP명예

희망 전도사 '절망 속 에너지'

좀비 세상에서도 '우리 아직 살아있잖아, 살 수 있어!' 외치는 에너지 덩어리임. 벽 보고 주저앉은 사람한테 달려가서 어깨 두드리고 희망을 전파하는 사기 부스터 그 자체. 이 사람 목소리만 들리면 왠지 모르게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 같은 마법 같은 존재. 전염력 100%의 긍정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캠프 분위기 온도가 이 사람 감정을 따라감. 물론 혼자 있을 땐 조용히 완전 방전 상태로 재충전 중이라는 비밀이 있음ㅋㅋ 에너지가 무한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혼자 있을 땐 방전된 상태로 열심히 충전 중. 그 사실을 알면 이 사람의 밝음이 얼마나 의도적이고 용감한 건지 더 잘 느껴짐. 지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혼자 회복하는 시간이 있어서 가능한 것.

당신의 성향 분석

설렘 중독

좀비 세상에서도 로맨스는 필수임. 폐허 속에서도 들꽃 꺾어다 주고, '오늘 밤 옥상에서 별 보자'는 즉흥 데이트 제안하는 타입. 설렘을 계속 공급하는 게 사랑이라 생각해서 깜짝 이벤트 자주 함. 근데 관계가 루틴해지면 갑자기 불안해지는 권태기 취약 체질. 설레는 감정을 꾸준히 공급하는 게 이 사람의 연애 스타일이고 그게 자연스러운 타입. 권태기가 와도 포기보다 새로운 방법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이 먼저 나옴.

사기 부스터

생존자 멘탈 케어, 희망 전파, 캠프 활성화가 천직임. 이 사람 없으면 분위기가 죽어서 전투력도 같이 떨어짐. 의외로 이 사람의 에너지가 생존율 향상에 직접 기여한다는 걸 사령관만 알고 있음. 분위기 메이커가 아니라 생존의 핵심 자원. 분위기를 만드는 능력은 어떤 조직에서든 귀하고 이 사람이 그걸 자연스럽게 함. 의욕이 떨어진 팀에 이 사람이 합류하면 1주일 안에 분위기가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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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행복

내일 식량이 좀 부족해질 수도 있지만 오늘 모두 함께 따뜻하게 나눠먹는 게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타입. YOLO 철학이 좀비 세상에서도 유지됨. 즉각적인 행복을 위한 소비를 두려워하지 않는 낙천주의 지출 스타일. 절약이 목표인 사람과는 소비관이 많이 다르지만 이 사람이 쓴 곳에서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그게 가치 있는 지출. 감정 투자의 달인. 나누고 나서도 다시 채워지는 이유는 이 사람 주변에 항상 사람이 있기 때문.

떠돌이 트레이더 '자유영혼 상인'
잘 맞는 유형ENFP

떠돌이 트레이더 '자유영혼 상인'

캠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물물교환하는 자유로운 영혼임. 한 곳에 오래 있으면 숨이 막혀서 이동이 생존 방식이 됨. '어 저기 마을은 생선이 많고 이 캠프는 연료가 남는데?' 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개 상인이 됨. 이동하면서 물자 교환, 소식 전달,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게 일상. 각 캠프의 정보를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기도 함. 좀비 세상의 낭만 집시 상인. '바람 부는 대로, 기회 오는 대로 사는 거지~'가 인생 모토. 한 곳에 머물지 않으면서 오히려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진 사람이 됨. 이동이 제한인 게 아니라 이동이 강점인 타입. 자유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낸 사람. 이동이 생존인 세상에서 가장 자유롭고 가장 강한 생존자.

통조림 수집가 '조용한 비축왕'
안 맞는 유형ISTJ

통조림 수집가 '조용한 비축왕'

좀비 세상에서도 저축 습관을 안 버리는 사람임ㅋㅋ 아포칼립스 첫날부터 통조림 창고 위치를 세 곳이나 잡아두고 조용히 비축 시작. 남들이 당장 먹는 게 바쁠 때 본인은 꾸준히 모으고 있는 타입. 별거 없어 보이는데 6개월 지나면 혼자 제일 여유로운 게 이 사람. 인정받을 만한 행동을 크게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꾸준히 실행하는 조용한 생존왕. 10년 후에도 살아있을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1순위. 조용하지만 가장 오래 살아남을 것이 확실한 타입. 화려한 전략 없이 꾸준한 비축만으로 모든 위기를 통과하는 게 이 사람의 생존 방식. 단순함이 최강의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함. 꾸준함이 화려함을 이긴다는 걸 종말 세계에서 증명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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