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AI 친화지수 몇 %야?
요즘 궁금한 거 생기면 사람보다 AI한테 먼저 물어보는 사람? 14문항으로 측정하는 나의 AI 친화지수. 6가지 등급 중 내가 어디인지 약 3분이면 나옴.

스타트업 창업팀이나 사내벤처에 지원하는 게 꿈인 사람임. 안정적인 대기업보다 아무도 안 가본 길에서 뭔가 만들어내는 게 훨씬 재밌음. 취준 기간에도 사이드 프로젝트 3개 굴리고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람.
"우리 같이 뭔가 만들어볼까?"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람. 꿈 있는 사람에게 끌리고, 함께 성장하는 연애를 원함.
없던 일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함. 스타트업, 신사업팀, 프리랜서 등 자기 색깔 낼 수 있는 환경이면 어디든 빛남. 매뉴얼 없는 상황에서 더 신나는 타입.
돈보다 배움에 투자하는 게 지금의 전략. 취준 중에도 사이드 프로젝트, 네트워킹 이벤트, 해외 컨퍼런스에 돈 씀. 언젠가 다 돌아온다는 확신이 있음.